기사입력 2015.11.29 16:21 / 기사수정 2015.11.29 16:2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윤계상이 이성을 보는 기준에 대해 얘기했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계상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계상은 '이성을 볼 때 어떤 면에 끌리냐'는 리포터 박슬기의 질문을 받고 잠시 미소를 지었다.
이어 "20대 초반에는 얼굴을 봤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점 밑으로 내려간다. 몸매를 보다가 착한 심성을 보게 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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