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1 19:20 / 기사수정 2015.10.01 19:23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한 가수 겸 배우 엑소 수호가 한국영화와 엑소에 대한 사랑을 당부했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영화 '글로리데이' 팀과 함께 레드카펫 행사를 찾은 수호는 부산국제영화제 주관방송사 KBS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 영화제에 참석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수호는 "해외에 있는 많은 엑소 팬 여러분들 포함해 영화 팬들께서 한국 영화와 엑소 모두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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