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5 22:05

▲ 집밥 백선생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윤상의 첫 집밥을 선물받은 아내 심혜진이 백종원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미국에 간 윤상이 가족들을 위해 처음으로 집밥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은 백종원 밑에서 배운 닭다리 스테이크, 중국식 볶음밥을 만들어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에게 선사했다. 아내 심혜진은 윤상의 음식을 맛본 뒤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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