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0 08: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김새롬과 이찬오 부부가 화제의 '4개월 초고속 결혼'에 대해 숨은 속사정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새신랑 새신부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새롬-이찬오-박준형-박시은-박현빈이 출연해 깨소금 냄새가 진동하는 신혼 스토리를 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새롬-이찬오 부부는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4개월 초고속 웨딩'의 이유와 그로 인해 불거졌던 속도위반 결혼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김새롬은 "사실 저는 38살쯤 결혼하고 싶었고, 남편은 60살 넘어서 하고 싶어했다"고 말해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결혼의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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