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0 20:30 / 기사수정 2015.07.20 23:22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국내 활동을 마친 걸그룹 AOA가 이제는 해외로 나간다. AOA의 이번 국내 활동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지만, 8월 스케줄표도 여전히 빼곡하다.
AOA가 어제(19일) 방송을 끝으로 '심쿵해' 국내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지난 달부터 약 4주간 숨가쁘게 달려온 AOA는 '짧은 치마', '단발 머리', '사뿐사뿐'에 이은 흥행 4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AOA는 기세를 몰아 이번에는 해외 팬들과 만난다. 오는 29일 일본에서 '심쿵해'를 발표하는 AOA는 다음날인 30일 일본으로 출국해, 8월1일 팬클럽 '엘비스'의 일본 창단 이벤트를 연다.
이후 AOA는 2일 KCON 무대를 위해 미국 LA으로 향한다. CJ그룹의 문화산업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KCON은 Mnet '엠카운트다운'이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미국에서 펼치는 것으로, AOA는 이날 신화, 블락비, 레드벨벳, Zion.T & Crush 등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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