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JTBC '비정상회담' 미국 대표 타일러가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와 신경전을 펼쳤다.
20일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는 욕망을 주제로 각국 대표들의 솔직한 생각이 전파를 탄다.
미국 대표 타일러는 "브라질의 성적인 문화를 보면 성욕이 굉장히 강한 나라"라고 주장해 브라질 대표인 카를로스와 신경전을 벌였다.
또한,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노르웨이는 추운나라이기 때문에 애정욕이 강하다"며 "노르웨이에서 독립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성과 만나자 마자 동거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성시경과 전현무가 이성과 만나자 마자 동거를 제안하는 노르웨이 사람들을 흉내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2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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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