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6 07:0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 5일 방송된 '파랑새의 집'은 25.4%(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1.4%P)보다 4.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완(이준혁 분)이 장태수(천호진)에게 선전포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완은 태후산업의 금융거래 내역을 확인한 뒤 충격에 빠졌다. 장태수가 태후산업의 차명계좌에서 돈을 출금한 날과 아버지 김상준(김정학)의 사망일이 겹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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