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19 07: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4.0%(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3.9%)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의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서인국은 "'별밤' 오디션에서 떨어져서 속상한 모습으로 엘리베이터를 탔다. 박명수가 옆에 있었는데 '꼭 나중에 보자'라고 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나오면서 감사 인사를 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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