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5 07:05 / 기사수정 2015.06.05 07:1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4.2%(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5.1%)보다 0.9%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스승과 제자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승철과 정준영, 배우 류승수와 박한별이 출연했다.
류승수는 "내가 결혼하고 나서 다들 결혼을 하더라"고 말했고, 주변에 있던 이들은 "세상이 본인을 중심으로 돌아가듯이 얘기한다"고 지적하며 크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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