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3 07:0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22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2.1%(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2.2%)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숙(채시라 분)이 김철희(이순재)의 사고에 장모란(장미희)이 얽힌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숙은 장모란이 박은실(이미도)과 언성을 높이며 싸우고 있자 장모란에게 박은실이 무례하게 대했는지 물었다. 장모란은 김현숙을 따로 불러내서 강순옥(김혜자)에게 전할 것이라며 편지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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