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0 19:1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조영남이 서장훈에게 두 번째 결혼식에 관련한 기습질문을 던져 서장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정한용, 정성호, 권오중, 이현우, 노유민 등 유부남들이 출연해 다양한 부부관계에 관련된 토크를 나눈다.
특히 조영남은 출연자들을 당황케 만드는 질문들만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영남은 촬영 당일 깜짝 등장으로 촬영에 함께하게 됐고, 출연자들의 근황을 직접 메모해 와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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