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1 16:5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 출연 중인 이준혁이 첫 출근 인증샷을 공개했다.
'파랑새의 집'에서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 김지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준혁이 현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첫 출근에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1일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혁은 극 중 첫 출근을 앞두고 단정한 검은색 정장을 차려입은 채 버스에 타고 있다. 촬영 중간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한 이준혁은 창밖을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넸다. 면접의 문턱에서 매번 탈락하며 힘들어하던 취업 준비생 때의 모습과 다른 밝은 이준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현재 지완은 돌아가신 아버지 상준(김정학 분)의 친구이자 자신의 친구 현도(이상엽)의 아버지인 태수(천호진)가 경영하는 베스트 글로벌에 추가 합격하게 된 것이 자신의 노력이 아닌 할머니와 현도의 부탁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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