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16 16:38 / 기사수정 2015.02.16 16:38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과거 정우성을 향해 뜻밖의 고백을 전한 사실을 털어놨다.
박경림은 17일 방송되는 KBS 2TV '1대 100' 설 특집에 출연해 연예계 대표 마당발다운 톱스타들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경림은 친구들과 포켓볼을 치기 위해 방문한 당구장에서 우연히 정우성과 만나게 된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박경림은 당시 자신이 스무살이었다고 밝히며 "큐대를 들고 있는데 누군가가 걸렸다. 뒤돌아 쳐다보니 너무 (키가) 커서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위로 보니 정우성이었다"며 정우성과의 만남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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