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6 13:48 / 기사수정 2015.01.26 13:50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하이드 지킬, 나' 현빈의 진지한 대본열공이 포착됐다.
현빈은 현재 방영 중인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두 가지 인격을 가진 남자 주인공으로 분한 현빈은 별다른 시각적 장치 없이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6일 '하이드 지킬, 나' 측은 현빈의 1인 2역 연기 비결을 엿볼 수 있는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현빈은 촬영장에서 대본에 열중하고 있다. 대본에 집중한 듯 진지한 표정과 날카로운 눈빛 등에서 현빈이 1인 2역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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