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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준하 "유재석 출연료, 더 올라갈 수 없다"

기사입력 2015.01.08 00:46 / 기사수정 2015.01.08 00:50



▲ 라디오스타 정준하 유재석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정준하가 유재석의 출연료에 대해 간접증언을 했다.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이 대(vs)오' 특집으로 게스트 오승환과 이대호, 정준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정준하가 '무한도전'에서 자신의 출연료를 두고 "유재석의 10분의 1이다"라고 언급한 내용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준하는 "재밌으려고 한 얘기다"라고 해명했고, 김구라 역시 "그 정도 까진 아니다. 3분의 2나 2분의 1 정도 될 걸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준하는 "저도 이제는 조금 괜찮게 받는 편이다"라고 말했고, MC들은 "그럼 도대체 유재석이랑 얼마나 차이 나는 것이냐"고 재차 물었다.

정준하는 "유재석은 (출연료가) 더 이상 갈 수가 없을 거다 아마"라고 답했고, 김구라는 "재석이는 먹으면 토해내는 수준이다"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라디오스타 정준하 유재석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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