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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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박형식, 달봉이표 3단 애교 '눈웃음·방긋·갸우뚱'

기사입력 2014.09.05 13:3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박형식의 애교 넘치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5일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제작진은 박형식(차달봉 역)의 귀여운 매력이 가득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형식은 반달 눈웃음부터 방긋 미소, 거기다 고개를 갸우뚱 45도로 기울인 깜찍한 표정들로 귀여운 막내 남동생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이같이 천진한 표정으로 함께 촬영 중인 동료 배우의 기운을 북돋우고 있는 박형식의 애교는 사진을 보는 이들마저 무장해제시키고 있다.

극 중 성질이 나면 마구 주먹을 휘두르고 날뛰는 '욱'달봉이지만 그 남자다움 이면에 숨어 있었던 이러한 반전 깜찍 매력은 스태프들로부터 무한 사랑을 받으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박형식은 차씨 집안의 막내아들 차달봉으로 열연을 펼치며 호감 가는 연기로 안방극장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열정만 앞서는 민폐 아들이지만, 삼 남매 중 가장 속정 깊은 캐릭터로 우리 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박형식은 청춘의 혈기 넘치는 달봉이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그의 좌충우돌 성장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형식을 만나볼 수 있는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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