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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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보영, 요리 비법 공개 "요리책만 있으면 돼"

기사입력 2014.03.11 00:20 / 기사수정 2014.03.11 00:20

이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이희연 기자] 배우 이보영이 요리 비법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이보영의 솔직한 입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보영은 결혼 후 집에서 요리를 하려고 노력한다고 털어놨다.

이보영은 "원래 요리를 안했는데 결혼한 지금부터가 걱정이었다. 밥은 먹어야하는데 배는 고프고 그래서 밥을 했는데 죽이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내가 살아야겠다 싶어서 책을 보고 요리하기 시작했다. 근데 너무 잘하더라. 그리고 되게 재미있고 신기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보영은 "초반에 요리를 많이 했다. 블로그와 요리책으로 봤다. 책대로 하면 된다. 근데 4인분 이상 못한다"며 비법을 공개했다.

이에 이경규는 "제일 잘 하는 요리가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이보영은 "아직 한 번씩 밖에 안 해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보영 ⓒ SBS 방송화면 캡처]

이희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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