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1.26 09:36 / 기사수정 2014.01.26 09:37

▲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드라마 '응급남녀'의 배우 송지효와 최진혁이 본격적인 앙숙 관계를 선보이며 시청률이 상승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는 평균 시청률 2.7%, 순간 최고 시청률 3.8%(유료 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4일 방송된 1화의 평균 2.4%, 순간 최고 3.7%보다 각각 0.3%P, 0.1%P 상승한 수치다.
특히 10대에서 40대 여성 시청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남성 10대, 30, 40대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전 연령층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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