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11.21 22:45 / 기사수정 2013.11.21 22:45

▲ 상속자들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김우빈이 동문 서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14회에서는 조명수(박형식)가 차은상(박신혜)에게 마음을 거절당한 최영도(김우빈)을 위로했다.
이날 조명수는 최영도에게 "그냥 딴 여자를 알아봐라. 걔네가 안 헤어진다에 내 전 재산과 손모가지를 걸겠다"라며 영도의 첫사랑을 말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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