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방송인 전현무 측이 MBC '나 혼자 산다' 고정 합류설에 대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27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오늘(27일) 방송분에 등장할 뿐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고정 여부와 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진들은 새로운 멤버 영입을 위해 전현무, 김종민, 은지원이 있는 tvN '세 얼간이' 촬영장을 찾았다.
이날 전현무는 37년 만에 독립을 했다며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모임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혼자 살고 있는 남자 연예인 노홍철, 김광규, 이성재, 김태원, 데프콘, 강타의 일상 생활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news.com
[사진 = 전현무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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