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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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구하라 "JYP 오디션 봤는데 박진영이 떨어뜨렸다" 고백

기사입력 2013.09.04 23:38

대중문화부 기자


▲구하라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카라 구하라가 박진영과의 인연을 밝혔다.

구하라는 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JYP 오디션을 봤었는데 떨어졌다. 그때 선미양이 붙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구하라는 "거기서 떨어진 것은 내가 많이 부족해서 나는 JYP 스타일이 아닌가 보다 했다. 그래서 포기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승연도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JYP 오디션 5~7번을 봤다. 비행기 값도 안 줬으면서..."라고 JYP와의 악연을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그 당시 카페를 캐스팅 매니저분께서 하셨다. 한국에서 오디션을 보자고 해서 비행기 값 같은 것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한번 보고, 2주 후에 보고, 또 보고 하다 보니 5~7번을 보게됐다. 미국 학교에 출석 할 수가 없어 학교와 자연스럽게 멀어졌다"라고 한 숨을 내쉬어 웃음을 선사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구하라 ⓒ MBC 방송화면 캡처]

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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