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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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양의지 '위기를 병살로 막고 하이파이브'[포토]

기사입력 2013.07.16 20:48 / 기사수정 2013.07.16 20:51

김성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 김성진 기자]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두산 선발 노경은과 포수 양의지가 7회 초 1사 1루 위기를 병살로 막은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ssaji@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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