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04 22:37 / 기사수정 2013.07.04 22:38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김옥빈이 엄태웅의 왕궁무사 시험을 도왔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 2회에서는 무영(김옥빈 분)이 연충(엄태웅)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영은 연충의 비상한 활 솜씨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연충에게 왕궁 무사 시험을 제안했다.
연충은 안 그래도 스스로 생을 마감한 어머니가 무사가 되어 뜻을 펼치라고 했던 터라 왕궁 무사에 도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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