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05:48
연예

호란, 남편과 대화할 때 '금기어' 있다…생리현상 언급 안돼

기사입력 2013.06.11 12:42 / 기사수정 2013.06.11 12:43

신원철 기자


▲ 호란 금기어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호란이 남편과 대화할 때 '금기어'가 있다고 밝혔다.

호란은 12일 방송되는 MBN '신세계'에 출연해 "남편과 아직 방귀를 못 텄다"고 말했다.

호란은 "남편과 나 사이에 '방귀'라는 단어 자체가 허용이 안됐다"며 "난 좀 더 편해지고 싶은데 남편은 그럴 생각이 없는 것 같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부부 사이에 '방귀'라는 금기어가 있어 불편하다는 것.

동시에 너무 편해지는 것이 매력을 떨어트리지는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다고도 말했다. 호란은 "남편에게 예쁘고 섹시한 여자이고 싶은데, 만약 생리현상을 통해 이를 잃게 되면 남편의 사랑이 식지 않을지 늘 불안하다"고 밝혔다.

호란의 방귀 고민을 비롯한 출연진의 에피소드는 12일 오후 11시 '신세계'에서 들어볼 수 있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호란 ⓒ MBN 제공]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