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17 10:43 / 기사수정 2013.04.17 10:48

▲ 변희재 낸시랭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가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부친이 살아있다고 주장했다.
변 대표는 16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낸시랭 아버지 박상록 씨의 2012년 3월 종로 공연이네요. 참고로 낸시랭은 대학원 졸업하자마자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주장해왔죠"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변 대표가 낸시랭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박상록 씨의 공연 영상이다.
이어 변 대표는 "대학원 졸업하고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낸시랭 부친 박상록 씨의 2011년 안산 자원 봉사 공연입니다. 인간성 좋기로 유명한 분이죠"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고 "한국에 팝을 최초로 보급하고 인성 좋아 후배 가수들 챙기는 걸로 유명한 분입니다. 낸시랭은 끝까지 죽었다 우기지만 지금 아주 어렵게 살아계십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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