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라디오 하차 심경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가수 로이킴이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하차 심경을 전했다.
로이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정오에 일어나보니 어딘가 허전하네요. 그동안 큰 사랑 보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피디님 작가 누나들 보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이킴과 정준영이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DJ 김신영이 건강상 문제로 휴식을 취할 때 2달가량 임시 DJ로 활동했다.
한편 김신영은 4일 '정오의 희망곡' 트위터에 "여러분 김신영 DJ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이 기억하고 계신 그 모습 그대로"라고 전하며 자신의 복귀를 알렸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로이킴 ⓒ 로이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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