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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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수용, "유재석 비뇨기과에 데려간 적 있다"

기사입력 2013.01.11 00:47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수용이 과거 유재석을 비뇨기과에 데려간 사연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연예계 입담 고수들 총집합한 토크배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수용은 자유주제로 진행된 토크배틀에서 MC 유재석이 신인일 때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바로 유재석을 데리고 포경수술을 했던 사연을 털어놓은 것. 이에 당황한 유재석은 "어릴 때 무서워서 안 했다"면서 김수용의 토크에 모든 걸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용은 "유재석이 '형 포경수술 해야 돼요?'라고 하기에 유재석을 데리고 KBS 별관 앞에 있는 비뇨기과에 갔다"며 "내가 보는 앞에서 유재석의 포경수술이 진행됐다"고 전해 유재석을 진땀 나게 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김수용, 유재석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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