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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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블랙 수트 입고 '런닝맨' 요원 변신 완료

기사입력 2012.11.25 12:3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박신혜가 블랙 수트를 입고 '런닝맨' 정예 요원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샤프한 블랙 수트 차림에 환한 표정으로 거리를 걷고 있어 보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주 방송이 팀 미션 활약이었다면 25일 방송에서는 개인미션을 받은 멤버들이 치밀한 두뇌싸움을 펼친다. 지난 주 미션 결과에 따라 아웃 면허를 발급받은 비밀 요원들에게는 의문의 미션 상자가 배달되고 비밀 요원 콘셉트에 맞게 블랙 수트를 차려입은 멤버들이 지급품을 장착한 후 '프리즘 타워의 금고'라는 작전명으로 본격적인 미션에 돌입하게 된다.

지난 주 김종국, 하하와 한 팀이 돼 날씬한 몸매와 날렵함으로 테니스 라켓과 뜰채를 순식간에 가볍게 통과하는가 하면, 최종 관문인 물총 대전에서는 팀에서 혼자 살아남아 저격수의 대범함을 선보인 박신혜의 활약을 즐겁게 지켜본 시청자들은 검은 수트를 입은 박신혜의 모습에 기대를 표했다.

박신혜의 소속사 관계자는 "무엇보다 최선을 다하는 박신혜의 모습을 시청자 분들이 예쁘게 봐주신 것 같다. 박신혜가 '런닝맨'을 즐겨보는 애청자이고 워낙 스포츠를 좋아하다보니 촬영이라기보다 진심으로 즐기는 마음으로 임했다. 이번 주 개인미션에서도 대활약을 펼칠 박신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박신혜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2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4HI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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