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08:21

가위 눌리는 강아지 "표정이 너무 지쳐 보이네"

기사입력 2012.10.05 09:43 / 기사수정 2012.10.05 09:43

온라인뉴스팀 기자


▲가위 눌리는 강아지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위 눌리는 강아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위 눌리는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강아지 한 마리가 다른 강아지의 머리를 누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강아지는 굉장히 태연하고 편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눌림을 당하고 있는 강아지는 잠을 자고 있는 표정이 다소 지쳐 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모습은 마치 앉아있는 강아지가 잠들어 있는 강아지를 가위 눌리게 하고 있는 모습 같아 '가위 눌리는 강아지'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가위 눌리는 강아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고 있는 강아지 표정이 왜 이렇게 불쌍해 보이지", "누르고 있는 강아지의 진짜 의도는 무엇인가", "가위 눌리는 강아지라고 불릴 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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