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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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김희선, 의식불명인 이민호에게 심폐소생술 시행

기사입력 2012.08.28 01:13

방송연예팀 기자


▲신의 최영 ⓒ S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유은수(김희선)이 의식불명인 최영(이민호)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유은수는 자신의 칼에 찔려 패혈증으로 의식을 잃은 최영을 간호했고, 최영의 심장이 멎자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수는 의식을 잃은 최영에게 "살고 싶지 않은 거야? 나도 그럴 때가 있어. 하지만 다들 그렇게 악착같이 살아"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후 최영의 심장이 갑자기 멎었고, 유은수는 "나를 지켜준다면서 왜 이러는 거야"라고 말하며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이에 최영의 심박 수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고 유은수는 안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선이 유오성에게 욕설을 날렸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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