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23 00:55 / 기사수정 2012.06.23 00:55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비만 잡는 저승사자 스타 스포츠 트레이너 숀리가 다이어트 노하우를 전했다.
21일 오후 YTN 생방송 '이슈앤피플'에 출연한 트레이너 숀리는 스스로를 "속마음은 부드럽다"고 표현했다.
이어 숀리와 함께한 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이 "2007년부터 지금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몸무게를 계산해보니 1톤"라고 밝혔다.
혹시 실패한 사람도 있느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가 팔뚝을 만지기만 해도 살빠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다" 며 "하지만 나를 만나고 1kg도 안 빠진 사람도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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