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3.08 11:35 / 기사수정 2012.03.08 13:0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데이트 꼴불견 의상으로 노출 심한 의상이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맥주브랜드 '밀러'는 20대 남녀를 대상으로 '데이트 꼴불견 의상'에 대해 설문조사 했다.
그 결과 '데이트할 때 최악의 옷차림' 1위로 남녀 모두 '노출이 심한 의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트레이닝복과 평상복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남성들은 데이트 상대 여성의 나이 들어 보이는 옷차림과 털 달린 옷을 싫어했으며, 여성들은 남성들의 정장차림과 다리에 달라붙는 스키니 진을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남성들은 호감 주는 의상으로 섹시한 의상이라도 상의는 단정하게 입고 하의는 반바지로 각선미를 드러내는 의상과 귀여운 플레어 원피스, 청바지에 티셔츠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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