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닝닝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화제의 멧 갈라 의상 비하인드를 전했다.
6일 닝닝은 개인 채널에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에서 선보인 드레스 사진을 업로드했다.

닝닝, 멧 갈라에서 착용한 G사 드레스
'멧 갈라'는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로, 올해는 '코스튬 아트'를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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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닝닝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처음으로 멧 갈라에 등장해 글로벌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스파 닝닝
지난달 말, 닝닝이 패션 브랜드 G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닝닝, 첫 멧 갈라 참석
멧 갈라에서 닝닝은 입체적인 플리츠 러플과 블랙 크리스털 자수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드레스에 깔끔하게 올려 묶은 올백 헤어스타일로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닝닝 인스타그램
해당 드레스에 대해 닝닝은 "900시간이 넘는 헌신적인 작업으로 저를 위해 맞춤 제작되었다"며 "이 멧 갈라 체험을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싱글 ‘WDA (Whole Different Animal)’(홀 디퍼런트 애니멀)를 선공개하며, 이어 29일 오후 1시 ‘WDA’를 포함 총 10곡이 수록된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한다.
사진 = 닝닝, 게티이미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