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준환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6일 차준환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차준환은 지난 4월 판타지오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차준환
공개된 사진에서 차준환은 물오른 비주얼과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모은다.
흰 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 룩으로 특유의 싱그러운 소년미의 정석을 보여준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베이지 톤의 니트 스타일링으로 포근함을 더한 차준환은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윽한 눈빛으로 설렘을 안겼다.

차준환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니트로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성숙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2001년생인 차준환은 지난 2월 열린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로 출전해 4위에 올랐다.
사진 = 판타지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