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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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유산 두 번 슬픔 딛고…♥결혼 17년 만 남매 엄마 됐다 "아들 지구 도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6 09:06 / 기사수정 2026.05.06 09:06

혜박 SNS
혜박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모델 혜박(본명 박혜림)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6일 혜박은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들 로이가 지구에 도착하자마자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웠다. 우리의 세상은 더 밝아졌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박의 둘째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혜박은 '3.82kg, 52.5cm'라고 아들의 신장과 체중을 밝히며 건강하게 세상에 태어났음을 덧붙였다.

앞서 혜박은 지난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번의 아픔을 겪어서인지, 네가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기 전까지는 늘 마음 한켠이 불안했어"라며 두 번의 유산이 있었음을 고백해 응원받기도 했다.

1985년생인 혜박은 2005년 F/W 시즌 뉴욕 패션 위크로 데뷔해 동양인 최초 샤넬 모델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8년에는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같은해 큰딸을 얻었으며, 8년 만에 둘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단란한 네 가족을 완성했다.

사진 = 혜박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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