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외모 고민을 전했다.
박지윤은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방송으로 인사드린다고 좀더 예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비립종도 떼고, 몇가지 터치(?)도 좀 했다"며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열흘이면 충분히 잘 가라앉을 줄 알았는데..? 약먹는다고 하루세끼 먹으며 살만 포동해지고 아직 붓기와 멍이 좀 남아…있네요…? 나이를 생각못했쥬 제가 ㅋㅋㅋ"라며 방송을 하루 앞뒀으나 피부가 완벽하게 가라앉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늘 예쁘다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만… 여자마음이 그런것이 아니잖아요 …?"라며 "부디 내일 잘 나오길"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박지윤은 "피부과에서 고민해왔던 비립종을 뺐다. 근데 아직 멍자국이 있고 부은 것 같다"고 고민을 토로하면서도 라면을 끓여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4년 10월 파경을 맞았다.
사진 = 박지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