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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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연하♥' 장나라, 45세 맞아?…홀로 세월 피해간 '동안'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1 17:19 / 기사수정 2026.04.21 17:19

장주원 기자

사진= 장나라 SNS
사진= 장나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21일 장나라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장나라는 "오랜만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숍으로 보이는 듯한 배경에서 거울 셀카를 남겼다.

눈길을 끄는 것은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이다. 장나라는 44세의 나이에도 동안 미모를 유지하며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홀로 다가오는 세월을 피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우런니 단발 하셨다! 미모 대박", "차은경 변호사님 돌아오시는 건가? 기대 중" 등의 댓글을 남기며 '굿 파트너' 주인공 차은경 모습으로 돌아온 장나라의 모습을 환영했다.

한펴 장나라는 2022년 6살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데뷔 24년 만에 첫 악역으로 활약한 장나라는 '굿 파트너' 시즌2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장나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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