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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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뼈말라' 최준희, 한줌 본식 웨딩드레스…세상 가녀린 신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4 13:10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14일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본식 드레스 픽하고 왔어요. 어떤게 제일 잘 어울리나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네 벌을 직접 입어보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맘속에 정해둔건 있었다만 언니들 눈과 제 눈이 비슷 할지 궁금하네요!"라며 누리꾼들에게 선택을 맡겼다.

한편 최준희는 5년간 사랑을 키워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오는 5월 16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뼈말라' 몸매로 주목받았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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