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태아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태아의 첫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AI로 구현한 생후 50일 가상 얼굴도 함께 자랑했다.
벌써 '아빠 판박이' 2세의 얼굴을 본 김지영은 "어째 제 얼굴은 없고 오소리(남편) 판박이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 계정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계획을 앞당겨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김지영의 2세 성별은 딸이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지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