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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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생후 50일' 딸 얼굴 미리 공개 "♥남편 판박이…나는 없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4 11:50

김지영 SNS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태아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태아의 첫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AI로 구현한 생후 50일 가상 얼굴도 함께 자랑했다.

벌써 '아빠 판박이' 2세의 얼굴을 본 김지영은 "어째 제 얼굴은 없고 오소리(남편) 판박이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계획을 앞당겨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김지영의 2세 성별은 딸이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지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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