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승아 인스타그램 / 윤승아-김무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 반려견들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윤승아는 개인 채널에 "요즘 일상"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윤승아-김무열 부부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김무열 부부가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윤승아는 놀이터를 뛰어다니는 만 2살 아들의 뒷모습을 애정으로 담기도 했다.
앞서 최근 윤승아는 결혼 11주년을 맞아 다시 찍은 웨딩화보 및 가족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무열-윤승아 11주년 기념 사진
만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11년 전과 다른 게 없는 윤승아의 여전한 미모와 김무열, 아들까지 함께한 사진에서 행복함이 느껴졌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한편, 1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4월 결혼해 지난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윤승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