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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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나비, 제왕절개 3일 차 근황 "아파서 걷지도 못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4 10:41 / 기사수정 2026.04.14 10:41

나비
나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4일 나비는 "수술 3일 차 드디어 링거 뺀다. 제왕절개 아픔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나"라며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직도 배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한다. 조금 더 회복하고 소식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나비 SNS
나비 SNS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과 결혼, 2021년에 첫째 아들을 얻었고 지난 12일 둘째 딸을 낳았다.

그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12일 제왕절개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출산했다. 큰 문제 없이 건강하게 출산해 현재 회복 중인 상태"라며 "열심히 회복하고 아이 엄마로서 자녀를 잘 키우겠다. 육아 역시 제 목표이자 과정이지만, 가수로서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도 빨리 보여드려서 좋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나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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