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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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순자♥영철, '럭셔리 웨딩링' 고민…"다이아 폭탄"·"클래식이 최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4 09:21 / 기사수정 2026.04.14 09:21

23기 순자, 영철
23기 순자, 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링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23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영철과 함께 웨딩링을 맞추기 위해 매장을 찾은 모습을 전했다.

그는 "저 반지 두 개나 있어서 웨딩링 욕심 없다"면서도, 퍼스널 컬러 진단 등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반지 색상을 찾는 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이아 폭탄' 반지부터, 다양한 반지를 직접 착용해본 이들은 "나 광물 좋아하나봐"라며 "역시 클래식이 최고"라고 말했다.

한편 23기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결혼을 앞두고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23기 순자, 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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