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벚꽃과 어우러진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13일 카리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름다웠어", "덧없이 사라진다 해도 완벽하게 근사한 순간들은 분명히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리나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밤 벚꽃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어우러진 카리나는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슬림한 라인의 원피스와 루즈한 니트 가디건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은은한 미소가 더해지며 '인간 벚꽃'이라는 수식어를 실감케 했다.

카리나 계정
또한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 속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 봄밤 감성을 한층 더 깊게 만들었다.
팬들은 "벚꽃보다 더 예쁘다", "진짜 인간 벚꽃", "분위기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카리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