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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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윤도현 "해체 후 애견 사업 준비 중이었다" 깜짝 고백 (전참시)

기사입력 2026.04.11 23:55 / 기사수정 2026.04.11 23:55

정연주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밴드 해체까지 겪었던 YB 윤도현이 해체 후 "애견 사업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전참시')에서는 밴드 YB의 멤버 윤도현이 출연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전현무는 "윤도현이 벌써 데뷔 31주년을 맞이했다"며 놀라워했고, 양세형은 "30년이라는 시간이 그냥 30년이 아니라 30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것"이라고 공감했다. 

이에 윤도현은 "그래도 데뷔 당시 5년 동안은 언더그라운드로 생활을 했다. 처음엔 소규모의 극장에서 공연을 했고 너무 힘들어서 99년도에 해체를 한 번 했다. 이후 곡 '너를 보내고'가 역주행을 해서 다시 시작하게 됐다"며 힘들었던 시절을 밝혔다. 

이후 윤도현은 해체 후 자신이 준비했던 '애견 사업'에 대해 언급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는 "나는 해체 후에 애견 사업을 하고 싶었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그랬다. 그래서 애견사업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혔고, 전현무는 "그럼 '너를 보내고' 역주행이 아니었으면 지금 애견 사업을 하고 있었겠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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