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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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이덕화에 빙의됐다...깨알 성대모사 (신이랑 법률사무소)

기사입력 2026.04.11 22:33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이덕화 성대모사로 웃음을 줬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0회에서는 죽은 강동식(이덕화 분)에게 빙의가 된 신이랑(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이랑과 친한 채소 가게 할머니 채정희(길해연)가 신이랑의 법률사무실을 찾아 "돌아가신 우리 영감 때문에 왔다"고 했다. 

그 때 죽은 강동식이 모습을 드러냈고, 신이랑은 채정희에게 "혹시 할아버지가 백발에 눈썹짙고 잘 생기셨어요?"라고 물었고, 채정희는 "여기 변호사가 용하다더니 맞네 맞아"라면서 웃었다. 

이후 신이랑은 강동식으로 빙의가 됐다. 이 과정에서 유연석은 이덕화의 성대모사를 자연스럽게 하면서 깨알 웃음을 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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