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나홍진 감독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9일(한국시각)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곡성' 이후 10년 만의 신작이다.
특히 '호프'는 한국영화가 무려 4년 만에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바, 더욱 주목받는다.
한편, 제29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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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