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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9일(한국시간)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출연한다.
한편, 제29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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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