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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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즈, '커스텀 기프트 박스'로 1주년 기념

기사입력 2026.04.09 11:10

아이브
아이브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베리즈가 의미 있는 첫 생일을 맞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가 론칭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함께한 K팝 아티스트들에게 특별한 1주년 기프트 박스를 선물했다.

이번 기프트 박스는 베리즈만의 감각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태블릿PC와 아티스트 맞춤형 커스텀 케이스, 브랜딩 파우치, 키링 등으로 구성, 강렬한 컬러의 케이크 박스로 1주년의 설레는 파티 분위기를 패키지 전체에 녹여냈다.

아티스트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바로 68명의 아티스트 모습을 그대로 따온 '아티스트 맞춤형 춘식이'다.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가 각 아티스트의 헤어 스타일, 무대 의상, 고유의 분위기를 입고 '세상에 하나뿐인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춘식이 특유의 말랑한 귀여움에 아티스트의 아이코닉한 매력이 더해져, 아티스트만의 특별한 캐릭터가 완성됐다.

키키
키키


여기에 지난 1년간 베리즈에서의 활동 이력을 반영한 아티스트별 맞춤 메시지도 더해졌다. 가장 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받은 아이유(IU), 팬들에게 가장 많은 댓글을 작성한 키키(KiiiKiii)에게는 '팬사랑 1등',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은 몬스타엑스(MONSTA X)에게는 '일편단심 사랑꾼', 활발한 방문과 소통을 보여준 아이브(IVE)에게는 '독보적 뮤즈', 최장 라이브 시간을 기록한 우즈(WOODZ)와 나우즈(NOWZ)에게는 각각 '라이브의 황제'와 '대표 에너자이저' 등의 애칭이 담겼다.
                                                                             
함께 전달된 손편지에는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이 특별한 시간을 넘어 앞으로의 매 순간 더 달달하게 채워가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팬들과 아티스트, 그리고 플랫폼이 함께 만들어온 특별한 시간의 의미를 더했다. 실제 우주소녀(WJSN), 크래비티(CRAVITY), 유어즈(YUHZ), 아이딧(IDID) 등 아티스트들은 기프트 박스를 받은 뒤 자신의 SNS와 베리즈 커뮤니티를 통해 인증 사진과 후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리즈의 첫 1년은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온 시간이었다"며 "이번 선물은 그 여정에 함께해 준 아티스트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자, 앞으로도 베리즈 안에서 더 많은 추억과 경험이 이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베리즈(Berriz)는 K팝과 드라마, 예능, 영화, 스포츠까지 다양한 장르의 K컬처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팬덤들의 놀이터다. 

지난해 3월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년여만에 전 세계 202개국의 팬들이 함께하며, 전체 가입자 중 글로벌 팬 비중이 80%를 기록, 글로벌 팬 플랫폼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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