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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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출산 3일 만 5kg 감량…"목표까지 -11.8kg"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9 08:38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후 빠르게 5kg을 감량했다.

김소영은 7일 "키위와 엄마는 TV로 아빠 보는 중. 오늘부터는 상진이 수아를 보느라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졌는데 첫째 때 내내 붙어있던 조리원 생활과는 또 다른 경험"이라며 조리원에서의 생활을 공유했다.

그는 "오늘부터 일도 조금씩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많이 걸어 다니며 건강 챙기는 루틴 시작!(이날만을 기다렸다)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둘째와 둘이서 평화로운 저녁 시간. 이거 다시 안 올 시간인 거지요?"라고 덧붙였다.

김소영은 몸무게 변화가 담긴 사진도 공유했다. 사진에는 '목표 몸무게까지 -11.8kg이 남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김소영의 체중 변화가 담긴 어플 화면 캡처 이미지가 담겼다. 특히 김소영은 출산 3일 만에 약 5kg을 감량, 63.8kg로 기록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소영은 "좀 놀란 게 저 낳기 전에 69kg이었는데 왜 낳고 나서 69kg이죠? 수동이 3kg에 양수 태반 무게 어디갔...?"이라며 출산 전후가 동일한 '69kg' 체중이었음을 밝힌 바.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모습에 한 누리꾼이 비법을 묻자, 김소영은 "그냥 아기 나간 무게 같다. 주말에 부었었나 보다"라고 답했다.

또 앞으로의 식단 공유를 부탁하는 누리꾼에게 김소영은 "거창한 계획은 없다. 특별한 조치 없이도 살이 다 빠질지 저도 궁금한 상태"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조리원 식사는 적당히. 오늘부터 밥, 빵 등 좀 자제하고 달콤한 음료와 커피 등 몸에 안 좋은 것은 중단. 출출할 때 간식으론 단백질 먹을 거고 유산균, 비타민 등 건강에 좋은 것들 잘 챙겨주겠다"고도 이야기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해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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