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병원에서도 확인이 안 되는 증상에 SOS를 청했다.
정주리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분들 질문이요! 저희 둘째가 손끝 발끝 이렇게 빨갛게 되고 너무 따갑고 쓰리다는데 이런 증상 아시는 분 계실까요?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증상이라 하셔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물집이 잡힌 것처럼 손과 발끝이 빨갛게 부어오른 둘째 도원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병원에서도 확인하기 어려운 정체불명의 증상에 SOS를 청하는 상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1985년 생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5년 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오형제(도윤, 도원, 도하, 도경, 도준)를 두고 있다.
사진 = 정주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